시지프스 마지막회 시즌2 위한 엔딩? 박사장과 빙빙 박사장은 아내와 현재 자신이 살고 있는 집으로 찾아가고, 빙빙은 그런 박사장을 말리러 옵니다. 현재의 박사장은 습관적으로 아내를 폭행하고 있었고 박사장은 그런 자신을 끝내려고 합니다. 그때 박사장을 향해 빙빙은 아빠라고 외치며 엄마가 못 오면 혼자 아빠를 찾아가라고 했다며 업로더를 탔다고 고백합니다. 박사장은 빙빙에게 네가 내 딸 지연이냐고 물으며 왜 진작 말을 안했냐고 화를 냅니다. 이에 빙빙은 아빠가 싫어서 그랬고, 엄마랑 같이 도망가려 했는데 기다려도 엄마가 오지 않는다며 아빠가 지금 집에 들어가면 또 자신은 혼자가 되니 들어가지 말라고 애원합니다. 빙빙은 오늘 일을 기억하고 있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거니 자신을 한 번만 믿어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