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11회 줄거리 요약정리 눈앞에서 장한서(옥택연)를 몰라보는 빈센조(송중기) 빈센조는 킬러를 협박해 진짜 회장이 장한석이라는 걸 알아내고 장한석의 번호로 전화를 겁니다. 홍차영과 함께 왔던 장준우의 안주머니에서 진동이 울리지만 장준우는 이를 무시하고 태연한 척 상황을 벗어납니다. 빈센조와 홍차영은 킬러들을 협박해 연구원들이 머물고 있던 장 회장 별장의 화재사건, 길종문 원장과 수사관들의 사건, 피해자 유가족들의 사건까지 장회장이 시켜 킬러들이 한 소행임을 확인합니다. 또 장한서가 한국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냅니다. 비리 경찰들은 빈센조의 지시에 움직이고 있었고, 홍차영은 지금은 자신들의 일을 돕고 있지만 비리 경찰들을 볼 때마다 아버지의 사고가 생각이 나서 화가 난다고 합니다. 이에 빈센조는 사냥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