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동안 계속 비가 오다 오늘은 하늘이 맑아 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겸 점심을 먹으로 기장 바닷가 쪽으로 향했습니다. 기장 일광 부엌우동집 (문동점) 엄마가 지나가면서 봐 둔 곳이 있다며 알려주신 부엌우동집입니다. 바다 뷰가 보이는 곳에서 기분 좋은 한 끼를 먹을 수 있겠습니다. 우동집인데 소바와 여러 종류의 돈까스도 팔고 있습니다. 차로 이동하시는 분들은 가게 앞에 4~5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은 시간에는 주차공간이 부족해요. 입구에는 테이블링 기기가 있어 웨이팅이 있을 경우 대기 등록하고, 편안하게 기다릴 수 있습니다. 냉모밀정식 9,000원 치즈카츠 12,000원 살짝 더운 날씨라 냉모밀 정식과 엄마가 먹고 싶어 했던 치즈카츠를 주문했습니다..